강남·서초 반등 조짐…7월 세제개편이 최대 변수 (sedaily.com)
- 시장 반전: 서울 아파트값이 2주 횡보 후 상승폭 확대. 한국부동산원 4월 20일 기준 서울 매매 +0.15%(상승폭 +0.05%p)
- 지역별:
- 송파 0.07% 상승으로 9주 만에 플러스 전환
- 강남구 -0.06%·서초구 -0.03%로 낙폭 축소
- 강서 0.31%, 관악 0.28%, 성북 0.27% 등 15억 이하 중저가 강세
- 상승 요인:
-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앞두고 출시된 급매물 거의 소진(특히 강남3구)
- 전월세 품귀로 매수 전환 수요 유입
- 매물 8만 80건→7만 4,173건(약 5,907건, 7.4% 감소)
- 최대 변수 — 7월 세제개편: 보유세 인상 시 추가 매물 출회 vs 집주인이 세 부담을 전월세로 전가하면 매매가 상승 압력. 양지영 신한프리미어 위원 "강남·서초도 곧 상승 전환 가능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