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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츠마, 비트코인 몰빵 후 주가 99% 폭락…사업 종료 압박 (sedaily.com)

  • 회사: 영국 런던 증시 상장 사츠마 테크놀로지(Satsuma Technology), 디지털 자산 트레저리(DAT) 전략 회사
  • 주가 폭락: 2025년 6월 고점 대비 99% 이상 수직 낙하. 현재 주가 0.23펜스(전일 -8.3%). 시가총액이 보유 비트코인 646개의 시장가치보다 낮음
  • 주주 압박: 가상자산 VC 판테라 캐피탈이 비트코인 전량 매각·사업 종료 요구. 반환 요구 자산 5,000만 달러
  • 경영 사태: 작년 12월 채권자 상환 위해 비트코인 절반 처분이 논란이 되어 3월 CEO·CFO 사임
  • 배경: 작년 8월 1.64억 파운드 모금해 AI 기반 비트코인 전략 추진했으나 비트코인 약 -40% 급락에 타격
  • 시사점: 기업 트레저리에 비트코인을 대량 편입한 DAT 전략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사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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