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동행리츠 출범…용산 개발에 시민 투자 연 6% 배당 목표 (sedaily.com)
- 개념: 서울시가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에 시민을 투자자로 참여시키는 지역상생형 부동산투자회사(REITs) '서울동행리츠' 추진
- 구조: 공공이 초기 개발 리스크 부담, 사업 안정화 후 운영 단계에 시민이 주주로 참여해 배당. 서울시·SH공사 등 공공이 51% 이상 확보, 시민 공모는 자본금의 약 30% 수준. 최소 연 6%대 배당 목표
- 시범사업:
- 용산: 총사업비 약 2.5조 원 규모 주거·업무·상업 복합개발. 2027년 민간투자자 모집 시작, 2033년 준공 후 시민 공모
- 서초 소방학교 부지: 시니어 주택+문화·커뮤니티 시설. 2028년 착공, 2033년 이후 시민참여형 리츠 전환 예상
- 의의: 김용학 미래공간기획관 "개발이익을 시민과 공유하는 모델". 시민 투자와 도시 성장을 연결하는 상생 구조 확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