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양 동안구 북부 1만4000가구 신흥 주거지로 변모 (hankyung.com)
- 종합 규모: 안양 동안구 북부에서 1만 4,000여 가구 정비사업 진행. 그중 7,458가구가 향후 2~3년 내 분양
- 주요 사업:
- 관양고 주변 도시개발구역 1,317가구
- 미륭아파트 재건축 702가구 (1979년 준공, 지하 3층~35층)
- 관양현대 재건축 1,294가구
- 종합운동장 북측 재개발 1,286가구
- 종합운동장 동측 재개발 1,850가구
- 안양매곡 공공주택지구 1,009가구
- 임박 분양: '안양 에버포레 자연&e편한세상' 다음 달 공급, 404가구, 분양가 상한제 적용
- 교통 호재: GTX-C 노선 올해 착공(인덕원역 정차), 월곶판교선 2029년 개통 목표. 과천지식정보타운(입주 기업 100여 개) 수요 견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