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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아현2구역 18년 만에 관리처분 인가…2320가구 (hankyung.com)

  • 사업 진전: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2구역이 정비사업 마지막 행정 절차인 관리처분계획 인가 획득(4월 23일). 이주·철거 단계만 남음
  • 개발 규모: 최고 29층, 28개 동, 총 2,320가구
  • 시공사: 삼성물산·DL이앤씨 컨소시엄
  • 입지: 지하철 2·5호선 충정로역, 2호선 아현역 인접. 북아현뉴타운 내 사업성 높은 구역
  • 18년 지연 사연: 2008년 재정비촉진지구 지정 후 약 18년 진행. '1+1 분양'(조합원에 입주권 2개) 논란으로 지연됐으나 조합이 초기 취소 후 최근 수용으로 진전. 착공 전까지 분양 신청·관리처분변경계획 수립 예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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