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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억 이하 중저가 아파트 인기 폭발…강남 고가는 부진 (hankyung.com)

  • 경매 시장 변화: 수도권 아파트 경매에서 감정가 15억 이하 중저가 물건이 강세
  • 낙찰가율 상승:
    • 서울 아파트 106.2% → 107.8% (1주일 +1.6%p)
    • 경기 85.6% → 87%
    • 경매 진행 310건 → 397건 (+28%)
  • 응찰자 집중: 낙찰가율 상위 10개 중 8개가 15억 미만. 서대문구 홍제원현대(10.6억) 29명 응찰, 송파구 송파두산위브(13.9억) 27명, 강동구 성내삼성(14.5억) 13명
  • 고가 부진: 강남구 압구정 현대8차(51.4억) 응찰자 2명. 감정가 25억 초과 아파트 낙찰가율 1월 125.6% → 3월 92.2%로 급락
  • 원인: 감정가 15억 이하면 최대 6억 대출 가능 + 전·월세 부족으로 실수요자 진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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