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갱신계약 46.85%로 상승…갱신청구권은 아끼는 세입자 (sedaily.com)
- 갱신계약 비율 상승: 2026년 1분기 서울 아파트 갱신계약 46.85%, 전분기(41.72%) 대비 +5.13%p
- 1월 45.41% → 4월 47.82% 꾸준한 증가
- 전세 갱신계약 비율은 53.77%
- 갱신청구권 사용은 감소: 1분기 사용 비율 43.3%로 지난해 3분기(51.83%)·4분기(47.1%) 대비 뚜렷한 하락
- 세입자 전략: 보증금 평균 7.54% 인상받더라도 갱신청구권을 아껴두는 선택
- "갱신권 써버리면 다음 계약 때 보증금 크게 오르고 매물 찾기 어려움" (업계)
- 매물 부족: 서울 전세 매물 1만 5,422건, 월세 매물 1만 4,767건으로 6개월 전 대비 각각 -37.94%·-27.18%