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UG형 임대리츠 도입·든든전세 3000가구로 확대 (hankyung.com)
- HUG형 임대리츠 신규 도입: 서울 도심지·역세권 대상 HUG가 직접 출자·보증하는 임대리츠 사업, 올 하반기 시범사업 예정
- 기존 공공기금 출자 방식과 차별화, 신뢰도 강화
- 든든전세 대폭 확대:
- 2024년 1,800가구 → 2025년 3,000가구 이상(약 2배)
- 다세대·오피스텔 중심에서 150가구 이상 아파트까지 매입 대상 확대
- 건설업계 지원:
- 주택분양보증료 최대 60% 할인
- PF 보증 특례기간 1년 연장(내년 6월까지)
- 보증 한도 상향
- 제도 개선: '선보증 발급·후대출 상환' 도입, 역세권 청년주택 사례에서 약 2,000여 가구 공급 정상화 기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