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50조 국민성장펀드 집행 20%대…자본시장 '돈맥경화' 발생 (hankyung.com)
- 집행 부진: 5대 금융지주(KB·신한·하나·우리·농협) 4월 14일 기준 국민성장펀드 투입액 2조 450억원
- 올해 목표 10조원의 20.5%에 그침
- 산업은행 병목 현상이 투자 속도 지연
- 자본시장 위축:
- 1분기 경영권 거래 62건 9조 4,763억원, 전년 대비 건수 -23%·규모 -55%
- 2월까지 일반회사채 발행액 12조 2,902억원, 전년 동기 -35.9%
- 시장 왜곡: 기업들이 초저리 대출 대기로 자금조달 일정 지연
- 민간 자금 가능 영역인 AI·반도체 우량기업에 펀드 자금 쏠림 → 밸류에이션 거품 우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