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건설, 압구정 진출로 디에이치 랜드마크 확장 (sedaily.com)
- 시장 지위: 현대건설은 2019년 이후 7년 연속 도시정비 수주 1위. 작년 연간 수주 10.51조원 돌파(업계 최초 10조 클럽). 2019~2025 누적 95개 사업장·약 9만 가구 공급.
- 압구정 사업: 압구정2구역 재건축 수주를 최근 확보. 천장고 2.9m 적용, 일반 사양 대비 3배가 비싼 알루미늄 프리미엄 창호 시스템 채택 등 고급 사양 강화.
- 디에이치 브랜드 운영: 별도 심의위 통과 시에만 적용하는 선별 브랜드. 반포주공1단지 디에이치 클래스트, 한남3구역 디에이치 한남(공사비 7조원) 등 강남·한남 중심 랜드마크 라인업.
- 차별화 기술: 'H 사일런트 솔루션 패키지'(층간소음 저주파 제어·검출 알고리즘), 현대차그룹과 자율주행 로봇 단지 협업, '네오리빙' 디자인 철학 강조.
- 시사점: 강남 재건축 브랜드 경쟁이 개포·반포 → 압구정으로 확장. 압구정 분양가·시세 상단 형성에 영향 가능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