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ield

DS·브레인·라이프 등 후발 운용사 ETF 시장 진입 본격화 (sedaily.com)

  • DS자산운용: 2026년 6월말~7월초 코스닥 액티브 ETF 출시 준비. 5월 마케팅 인력을 한국투자신탁운용에서 영입해 인프라 확충, 국내 액티브 ETF 라인업 단계 확대.
  • 추가 진입 운용사:
    • 브레인·다올자산운용: 첫 ETF 출시 위한 시장 조사 중.
    • 라이프자산운용: 헤지펀드 중심에서 공모 전환 검토(중장기).
    • 마이다스·우리·트러스톤자산운용: 기존 포트폴리오 기반 신규 상품 검토.
    • KCGI자산운용: 2027년까지 글로벌 ETF 라인업 확대.
    • 더제이자산운용: 2025년 7월 첫 ETF '더제이 미드캡 포커스 액티브' 출시.
  • 성장 동력: 액티브 ETF 수요 급증, 특히 코스닥 중심 자금 유입. 종목 발굴 역량 + 운용·컴플라이언스·리스크 통합 시스템이 경쟁력 좌우.
  • 규제 변화: 액티브 ETF '0.7 상관계수' 제한 폐지 논의로 운용사 간 경쟁 격화 예상.
  • 시사점: 그간 삼성·미래에셋 양강 구도였던 ETF 시장이 중소형 운용사 진입으로 다변화 진입 단계.
원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