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대 은행 1Q 연체율 0.40%…주담대까지 흔들 (hankyung.com)
- 5대 은행 평균 연체율 0.40%: 1분기 평균 연체율이 직전 분기 0.34% 대비 0.06%P 상승
- KB국민 0.35% (가계 0.28%, 기업 0.40%)
- 신한 0.32% (가계 0.25%, 중소기업 0.46%)
- 하나 0.39% — 9년 만에 최고
- 우리 0.38% (중소기업 0.61% — 2019년 이후 최고)
- NH농협 0.55% (가계 0.46% — 약 10년 만에 최고)
- 주담대 연체까지 확산: 금리 상승과 가계 소득 감소가 겹쳐 주담대 연체가 증가, 부동산업·임대업·서비스업 부실 부담 두드러짐
- 다중채무자 중심으로 신용 리스크 확대 — 은행권 평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