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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설사 매일 12곳씩 폐업…올해 4000곳 넘어설 듯 (sedaily.com)

  • 2026년 폐업 가속: 4월 27일까지 건설사 폐업 신고 1363건, 일평균 약 12곳
    • 1분기 폐업 1088건 (전년 동기 925건 대비 17.62% 증가)
    • 연간 환산 4000곳 폐업 가능, 비수도권에 폐업 10건 중 6건 집중
  • 복합 요인: 고금리, 공사비 급등, PF(프로젝트파이낸싱) 시장 위축
    • 미분양 3만1307가구 중 86.3%가 비수도권 집중 (2월 말 기준)
    • 건설 수주액 지방 -16.7%, 수도권 +5.9%로 양극화 심화
  • 한국주택협회 산업본부장: "신규 PF 대출이 어렵고 금리 부담이 커 지방에서는 사업성이 나오지 않는다 — 금융 규제 완화·민간임대 확대 등 제도 개선 필요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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