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산 양극화: 미분양 7000 vs 전매제한 풀린 하이엔드 폭증 (sedaily.com)
- 부산 시장 양극화: 미분양 7000가구 침체 우려와 동시에 해운대·남천 프리미엄 단지는 전매제한 해제 후 거래 폭증
- 베뉴브 해운대 — 4월 14일 전매제한 해제 후 10일간 162건 거래(25.7%, 629가구 중), 4월 16~17일 이틀에 111건 집중. 청약 경쟁률 21.2:1
- 써밋 리미티드 남천 — 2월 20일 해제 후 130건 거래, 청약 22.6:1, 분양가 대비 최대 9000만원 프리미엄
- 르엘 리버파크 센텀 — 1월 29일 해제 후 183건 거래, 84㎡ 2000~3000만원 상승
- 양극화 동인: 박지민 월용청약연구소 대표 "입지·하이엔드 설계로 부산 실수요뿐 아니라 타지역 투자자 관심 집중"
- 서울·수도권 규제 강화로 인한 투자 수요가 지방 최우수 입지로 우회 유입
- 동일 단지 내에서도 고층부 프리미엄·저층부 분양가 이하 거래 공존, 단기 시세차익 수요와 실수요 혼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