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룩 전세 계약 속출…전세수급지수 179, 대란 임박 (sedaily.com)
- '노룩 전세' 일상화: 매물 부족으로 직접 보지 않고 계약하는 사례 속출
- 부동산 관계자 "요즘 전세시장은 집주인이 슈퍼갑"
- 매물을 잡기 위해 등기부 확인도 없이 전세금 송금하는 사례 다수
- 시장 지표 악화:
- 전세수급지수 179.0 — 180선 임박 (180 이상은 대란 수준)
- 전세 거래량 1만4818건 — 전년 동기 대비 31% 감소
- 평균 전셋값 6억258만원 → 6억4352만원, 4000만원 이상 인상
- 세입자 위험: 등기부상 근저당권·선순위 보증금 미확인, 전세보증보험 미가입 사례 증가
- 도미노 우려: 서울에서 임차 못한 수요가 경기 남부·인천 외곽으로 이동, 인근 지역 전셋값 연쇄 상승 전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