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화·대우, 신대방역세권 정비사업 5817억 수주 (sedaily.com)
- 5817억원 규모 컨소시엄 수주: 한화-대우건설이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600-14번지 일원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
- 대지면적 5만8747㎡
- 아파트 11개동 1586가구, 지하 7층~지상 29층
- 완공 후 명칭 '포레나푸르지오 보라매(가칭)'
- 수주 포인트: 최초 설계 개선해 61가구 추가 확보, 분담금 최소화한 대안설계 제시
- 한화 건설부문의 올해 첫 정비사업 수주
- 입지 강점: 지하철 2호선 신대방역 + 신안산선(예정) 더블역세권, 95% 남향 배치, 보라매공원 조망 스카이라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