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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공주택 3.4만 가구 예타 면제, 내년 강서부터 착공 (korea.kr)

  • 핵심내용: 정부가 국무회의에서 공공주택 3만4000가구 26개 사업을 국가 정책사업으로 의결하고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해 사업 기간을 약 1년 단축했다.
    • 구성: 도심 유휴부지 개발 1만7000가구 + 노후청사 복합개발 5000가구 + 노후 공공임대 재건축 1만2000가구
    • 내년 착공 선두: 강서 군부지(서울 강서구 공항동) 918가구, 마곡산업단지·지하철 5호선 송정역 인근
    • 서울의료원 남측부지(강남구 삼성동) 518가구는 2028년 착공, 공공주택+스마트워크센터 복합개발
  • 수도권 공공주택 공급: 국토부는 2026년 상반기 수도권 공공주택 1만3400호 분양 예정(전년 동기 9400호 대비 43% 증가)
    • 4월 30일 3기 신도시 5개 지구 3100호 공고 예정: 남양주왕숙2(1498호), 고양창릉(494호), 인천계양(317호), 시흥하중(400호), 안양관양고(404호)
    • 분양가는 인근 시세 대비 90% 내외, 청약 접수 5월 11일부터
    • 중계1 단지는 기존 882가구에서 1370가구로 확대
  • 배경: 2030년까지 순차 착공 완료 목표; 예타 면제로 절차 단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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