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도세 중과 앞두고 서울 집합건물 증여 3년4개월 만에 최대 (hankyung.com)
- 증여 규모: 4월 서울 집합건물 증여 등기 1980건, 3월(1345건) 대비 47.2% 증가
- 증여취득세 과세표준이 시가인정액으로 전환된 2022년 12월 이후 최대
- 양도세 중과와 연관: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시행을 앞두고 자녀 등 특수관계인 증여 수요 집중
- 임차인을 낀 부담부 증여도 급증, 이달 9일까지 임차인 있는 주택 매도 허용 조항 영향
- 저가 양도 우려: 4월 서울 아파트 직거래 234건(직거래 비중 5.15%)
- 전문가들은 일부 직거래가 양도세 중과 앞둔 가족 간 저가 양도 가능성 주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