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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성家, 상속세 12조원 5년 만에 완납 (hankyung.com)

  • 완납 규모: 이건희 선대회장 유산 상속세 12조원을 2021년부터 5년에 걸쳐 완납
    • 2024년 정부 상속세 세수(약 8조2000억원)보다 50% 많은 역대 최대 단일 상속세
  • 납부 방식: 연부연납 6회 분할 납부
    • 이재용 회장: 배당금·대출 활용 (약 2조9000억원)
    • 홍라희 명예관장: 지분 일부 매각 (약 3조1000억원)
    • 이부진 사장 약 2조6000억원, 이서현 사장 약 2조4000억원
  • 사회 환원: 의료 지원 1조원 규모 + 미술품 2만3000여 점(약 10조원 가치) 기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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