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남·용산 집 판 사람 절반이 60대 이상, 세 부담 영향 (sedaily.com)
- 서울 전체: 2026년 1분기 주택 매도자 중 60세 이상 38.2%(1만9125건), 전국 평균(31.0%)보다 7.1%p 높음
- 지역별 고령 매도 비중:
- 강남구 47.5% (최고), 용산구 44.3%, 송파구 44.3%, 서초구 43.6%
- 광진구는 전년 32.8% → 44.4%로 11.5%p 급증
- 세 부담 연관: "은퇴한 고령자의 경우 고가 아파트 한 채가 재산의 전부로 세금 낼 현금 부족"
- 보유세 증가 + 증여·상속 세제 부담이 자산 처분 압박 주요인
- 자금 이동: 아파트 매각 자금이 배당형 ETF 등 금융자산으로 이동 추세 확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