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투·미래에셋 IMA 1호 투자처 첫 공개 (hankyung.com)
- 수익률: 한국투자증권 IMA 1.04%, 미래에셋증권 0.35% (2026년 1분기)
- 한국투자증권 투자처: L사 신종자본증권 2500억원(22.17%), J사 인수금융 1516억원(13.45%), 해외 사모대출 1755억원(15.57%)
- 해외 사모대출은 골드만삭스·블루아울·아폴로에 각 585억원씩
- 미래에셋증권 투자처: LG에너지솔루션 채권 약 199억원, 기업은행 할인채 199억원, 국내 AI반도체 기업 RCPS 50억원, 야놀자 사모사채 100억원 등
- 특징: 두 증권사 모두 기업 신종자본증권·인수금융·해외 사모대출 등 비유동 대체자산 중심 포트폴리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