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중일·아세안, CMIM 납입자본 전환 승인…지배구조 이견 아직 (sedaily.com)
- CMIM 구조 개편 승인: 제29차 아세안+3 재무장관·중앙은행 총재 회의(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)에서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다자화(CMIM)를 납입자본(PIC) 기반 구조로 전환하기로 승인.
- 법인 설립을 위한 4대 원칙 중 3개 합의 완료
- 지배구조 원칙은 국가 간 이해관계 차이로 최종 합의 미달
- 중동 리스크 대응: 회원국들이 "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성장 둔화와 물가 상승 압력이 동시에 확대"되었다고 진단. 고유가·글로벌 금융 긴축·자본 유출입 변동성이 복합적으로 작용.
- IMF 외환보유액 인정 협의: 한국은행·말레이시아 중앙은행 주도 실무그룹이 CMIM 납입 자본을 IMF 외환보유액으로 인정받기 위한 협의 진행 중. 진전 있다고 평가.
- 추가 협력 사항: 신속금융프로그램(RFF) 발효, 국경 간 결제 연결성 강화, 아시아 채권·금융시장 발전 이니셔티브(ABFMI) 확대 개편 논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