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서울 집값, 성북·관악·강서 4%대 상승…강남구는 유일하게 하락 (sedaily.com)
- 중저가 지역 강세: 15억 원 이하 아파트가 많은 지역이 상승 주도.
- 성북구 4.52%, 관악구 4.45%, 강서구 4.38%, 영등포구 4.16%, 구로구 3.84%
- 실수요 중심으로 "자금 부담이 적고 전월세 상승 압력 속에서 매수 전환 수요가 붙기 쉬운 구간"
- 강남권 약세: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에 따른 급매물 증가가 고가 지역 상승을 제한.
- 강남구: -0.34% (유일한 하락)
- 서초구 0.96%, 용산구 1.06%, 송파구 1.19%
- 수도권 상위 지역: 용인 수지구가 7.24%로 전체 1위. 안양 동안구(6.25%), 광명(5.35%) 순.
- 구조적 배경: 대출 규제와 가격 상승으로 강남권 진입 장벽이 높아지면서 투자·실수요 자금이 중저가 지역으로 이동하는 양극화 패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