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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직연금 DB vs DC, 20년 근무 시 수억 차이 날 수 있어 (hankyung.com)

  • 선택 기준: DB형(확정급여형)은 임금이 지속 상승하고 장기근속하는 직장인에게 유리. DC형(확정기여형)은 이직이 잦거나 투자 운용 능력이 있는 경우 유리.
  • 수치 비교 (연봉 3000만원, 연 3% 인상, 20년 근무):
    • DB형 퇴직금: 약 8,760만 원
    • DC형(연 5.79% 수익률 가정): 약 1억1,700만 원
    • 차이: 약 3,000만 원 (DC형 우위)
  • 고임금자 시나리오 (연봉 5000만원, 연 7% 인상, 20년 근무):
    • 퇴직 시 연봉 약 1억8,000만 원
    • DB형 퇴직금: 약 3억 원 (임금 상승분이 그대로 반영)
  • 최근 DC형 투자 트렌드: DC형 가입자들이 AI·방위산업·원자력 관련 ETF에 투자해 수익률을 높이는 경향.
  • IRP 절세 효과: 개인형 퇴직연금(IRP)은 연 최대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 적용 가능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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