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0대 서울 첫 주택 구입 57%, 16년 만 최고 (sedaily.com)
- 30대 비중 급등: 서울 생애 첫 주택 구입자 중 30대 비중이 2026년 3월 57.4%, 4월 57.0% — 16년 만 최고 (2025년 49.9%에서 급등)
- 패닉바잉 원인:
- 집값 지속 상승에도 정부 공급 대책 효과 미흡 (용산·과천·태릉 등 대규모 공급지 답보)
- 전월세 매물 감소로 임대차 비용 급등
- "전월세 보증금 묶는 것보다 대출 얹어 사는 게 낫다" 인식 확산
- 구매 지역: 강서구(1051명, 16년 연속 1위), 노원·성북·영등포·구로구 등 외곽 저가 지역 집중
- 연령 대비: 20대 비중 2022년 17.8% → 2026년 1월 8.5%로 급락, 40대도 1월 22.8% → 4월 17.8% 감소 — 30대로 집중
- 재원 조달: 서울 30대 집 보유자의 절반은 부모 지원으로 구매 (sedaily 별도 통계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