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애최초 LTV 70%도 9~15억 구간은 실질 대출 4.5억 한계 (hankyung.com)
- 정책 사각지대: 서울 실수요 시장에서 9억~15억 주택 구매층이 정책금융 지원 사각지대에 직면
- 보금자리론: 6억 이하만 적용
- 신생아 특례대출: 9억 이하만 적용
- 서민 LTV 우대: 8억 이하만 적용
- 대출 한도 현실: DSR 40% 기준 연소득 8000만 원 시 실제 대출 약 4억 5000만 원 수준에 제한
- 생애최초 LTV 70% 적용해도 "절대한도 6억 원" 상한에 봉착
- 가격대 상승 현실: 과거 7~8억대 외곽 주택이 10억으로, 12억대가 15억으로 상승하며 정책 지원 구간이 시장과 괴리
- 거래 재편: 2026년 서울 거래량 상위 50개 단지 중 86%가 노원·도봉·관악·구로 등 외곽 자치구
- 대안: 장래소득 반영, 주기형 고정금리, 2금융권(보험사) 병행 활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