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이버-두나무 합병, 특금법 개정으로 대주주 적격성 위기 (hankyung.com)
- 핵심 리스크: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(업비트 운영사) 합병이 2026년 8월 20일 시행 특금법 개정으로 좌초 위기
- 개정 특금법: 가상자산사업자 대주주·임원은 공정거래법 등 위반으로 벌금형 이상 받으면 사업 불가
- 네이버는 지난해 9월 공정거래법 위반으로 벌금 2억 원 선고 — 적격성 요건 상실 가능성
- 일정 지연: 네이버 주주총회 5월 22일 → 8월 18일로 약 3개월 연기
- 당국 심사 기간: 신고 후 기본 30일, 최장 90일 연장 가능
- 합병 배경: 네이버파이낸셜·두나무 합병 시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+ 핀테크 플랫폼 결합 추진
- 규제 불확실성: 가상자산 시장 내 대형 사업자 구조 재편에 규제 변수 부각