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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억 이하 정기예금 계좌 6년 만에 최소, 증시로 이동 (hankyung.com)

  • 예금 계좌 감소: 지난해 말 시중은행 1억 원 이하 정기예금 계좌 수 2162만 9000개
    • 2019년 6월 말(2070만 개) 이후 6년 만에 최저 수준
    • 지난해 6월 말 대비 3.2% 감소, 2024년 말 대비 3.1% 감소
  • 해석: 1억 원 이하 정기예금은 주로 개인 계좌 — 개인 투자자들이 자금을 주식시장으로 이동시키는 신호
    • 반면 10억 원 초과(법인·고액자산가) 정기예금은 안정적 수준 유지
  • 배경: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(6936.99, 2026-05-04) 행진 속 개미 투자자의 주식 쏠림 현상
  • 머니무브 확인: 증시로의 유동성 집중이 가속화되며 금리 인상 국면과 맞물린 예금 이탈 구조 형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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