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전세 이중가격: 신규·갱신 최대 11억 차이 (sedaily.com)
- 이중가격 현황: 2026년 1~4월 서울 아파트 전세 신규 계약 보증금 중위값 5억 8,500만 원, 갱신 계약 5억 3,000만 원으로 5,500만 원 격차 발생
- 지역별 극단 사례
- 서초구: 신규·갱신 간 중위 보증금 차이 2억 원으로 최대
- 강동구·은평구 각 1억 원, 송파구 8,800만 원
- 개별 단지 사례: 반포자이 84㎡ 갱신가 7억 8,341만 원 vs 신규가 19억 원 → 11억 1,659만 원 차이. 마포그랑자이 84㎡ 약 5억 원 격차. 리센츠 124㎡ 신규가 20억 5,000만 원 vs 갱신가 13억 6,600만 원 → 6억 8,400만 원 차이
- 구조적 원인: 임대차 2법으로 갱신권을 소진한 임차인들이 시장가에 직접 노출. 계약갱신청구권 사용률 하락이 신규 계약자 부담 확대로 이어지는 구조
- 향후 전망: 2026~2027년 신축 단지의 첫 갱신 주기 도래 시 가격 충격 본격화 예상