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ield

서울 첫 집 구매자 57%가 30대, 역대 최고 (sedaily.com)

  • 30대 비중 역대 최고: 2026년 4월 기준 서울 생애최초 주택 구매자 중 30대 비중 57%. 2025년 전체 49.9%에서 단기간 급등
    • 월별 추이: 1월 53.9% → 2월 55.2% → 3월 57.4% → 4월 57.0%
    • 아파트 한정 시 30대 비중 43.4%, 87개월 만에 최고치
  • 원인 분석: 서울 집값 상승에 정부 공급 대책(2025년 9월, 2026년 1월) 지역 반발로 지연. 전세·월세 상승 전망에 따른 패닉바잉 성격
    • "임대료 상승 예상되니 대출 끼고 매수하는 것이 예금보다 유리"
  • 지역 집중: 30대 구매 집중 지역 — 강서구(1,051명, 16년 연속 1위), 노원(958명), 성북(882명), 영등포(871명)
  • 다른 연령대 축소: 20대 비중 17.8%(2022년) → 8.5%(2026년 1월)로 급감. 중앙값 10억 원 이상의 아파트 가격과 대출 규제가 이유
  • 정책금융 의존도 높음: 정책금융(신생아특례대출·디딤돌대출 등) 의존 맞벌이 30대 부부 중심으로 구매 증가. 2022년 36.9% 저점에서 회복한 것도 정책금융 확대 시기와 일치
원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