증시로 머니무브, 1억 이하 정기예금 6년 만에 최저 (sedaily.com)
- 정기예금 급감: 지난해 말 기준 1억 원 이하 정기예금 계좌 2,162만 9,000좌로 2019년 상반기 이후 최저. 전년 대비 3.1% 감소
- 총 잔액 감소: 1억 원 이하 정기예금 잔액 299조 7,090억 원으로 전년 대비 2.2% 감소
- 원인 분석: 한국은행 관계자 "과거 목돈을 정기예금에 넣어두는 분위기에서 제2금융권이나 주식 등 고수익 투자를 추구하는 경향으로 전환"
- 고액 예금은 안정: 10억 원 초과 정기예금 계좌 5만 9,000좌로 3년 전 수준 유지. 예금 규모는 6.7% 증가한 607조 1,750억 원으로 고액자산가는 안전자산 선호 지속
- 맥락: 코스피 7,000선 돌파 등 증시 불장 속에서 소액 자산가를 중심으로 주식·ETF로의 자금 이동이 가속화된 결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