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한·우리, 51조 서울시금고 4년만에 재격돌 (hankyung.com)
- 51조4778억 규모 입찰: 서울시 1·2금고 운영권을 두고 신한·우리은행이 1·2금고 모두 입찰. 국민·하나은행은 2금고에만 지원
- 1금고가 핵심: 47조 원 규모의 1금고가 실질적 경쟁 대상. 신한 vs 우리 양강 구도
- 기존 운영 변천: 우리은행이 104년간 서울시 금고를 관리했으나 2018년 신한은행에 자리를 내줌. 이번이 우리의 탈환 기회
- 평가 기준 변경: 서울시는 금융전문가 심의위원회로 제안서 평가. 예금금리 배점을 6점→8점으로 상향해 은행 간 이자 경쟁 유도
- 운영 기간: 당선 은행은 2027~2030년 서울시 금고 운영. 안정적 저원가 예금원 확보로 시중은행 손익 영향 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