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LS 평균 수익률 7.8%, H지수 사태 후 회복 (sedaily.com)
- 발행액 94.9조, 21.3% 증가: 지난해 파생결합증권·사채 발행액 94조9000억 원. 상환액 81조20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5조1000억 원 감소
- ELS 수익률 7.8%: 평균 연환산 수익률 7.8%. 상품의 52.5%가 6~10% 구간에 분포. 파생결합증권 전체 수익률은 6.4%로 2024년 -4.7%에서 흑자 전환
- ELS 발행 5.7조 증가: ELS 발행액이 21조8000억 원으로 5조7000억 원(35.4%) 증가. 홍콩 H지수 사태 이후 첫 회복세. 증시 회복과 금리 안정화가 투자 심리 개선 견인
- 잔액 95.1조: 미상환 잔액이 95조10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3.6% 증가. 시장 정상화 진행 중
- 기초자산 트렌드: 지수형이 16조8000억 원으로 주류. 주요 지수는 S&P500(14.7조), 유로스톡스50(14.3조), 코스피200(13.9조). 종목형은 테슬라·팔란티어·삼성전자 인기
- 출처: 금융감독원 2026-05-06 발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