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엔/달러 155, 일본 345억달러 시장개입 추정 (hankyung.com)

  • 155.04 10주만 최고: 엔/달러 환율이 155.04로 2월 24일 이후 10주 만에 최고치. 약 345억 달러 규모 시장개입 추정
  • 일본 당국 경고: 가타야마 사츠키 재무장관이 "투기적 거래가 지속됐다"고 발언. 미무라 아츠시 최고 외환 담당관은 투기꾼들에게 "마지막 경고" 시사
  • 원·엔 환율 하락: 원/엔 100엔당 930.64원으로 전일 대비 2.30원 하락. 외국인의 한국 증시 순매수가 원화 강세로 반영
  • 달러 약세 동조: 미국-이란 평화협상 진전으로 달러화 약세 심화. 다만 분석가들은 엔화 급등의 주요 요인으로 일본 당국의 추가 개입을 지목
  • 국내 영향: 엔화 약세는 한국 수출 가격 경쟁력에 부담. 원·엔 약세 지속 시 일본 여행·면세 수요는 추가 자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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