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Q 서울→경기 전입 8.4만명, 4년만 최고 (hankyung.com)
- 2026년 1분기 8만3984명: 서울→경기 전입 인구 8만3984명으로 전 분기 대비 30.9% 증가. 4년 만의 최고치
- 이동 사유: 서울의 높은 주거비 부담과 전·월세 물건 감소가 주요 원인. 실수요자 중심으로 경기도 집중 이주
- 주요 도착지: 수원시(1만3712명), 고양시(1만3317명), 용인시(1만3005명) 순. 광명시는 순이동 기준 최다 유입(8203명)
- 경기 집값 상승 견인: 용인 수지구 1분기 7.24% 상승해 서울 평균(2.65%)을 큰 폭 초과. 경기 외곽 가격 상승 가속화
- 출처: 국가데이터처 인구이동 통계, 대법원 등기정보광장 소유권이전등기 자료,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