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EF, 경영권 인수 한계에 부동산 투자 확대 (hankyung.com)
- 투자 영역 다각화: PEF 운용사들이 경영권 인수만으로는 지속적 성장이 힘들다고 판단해 부동산·인프라·크레딧 등 멀티에셋으로 확대
- 국내 사례: 한앤컴퍼니가 5000억 원 부동산 펀드 조성. 캡스톤자산운용 AUM 8조 원 도달. 칼라일은 이지스자산운용 인수 검토
- 글로벌 흐름 동조: 블루아울 캐피탈은 부동산 운용사 인수로 최대급 규모로 부상. 아레스 매니지먼트는 GLP 인수로 부동산 AUM을 두 배 가까이 확대
- 배경: 경영권 인수 단독 전략의 수익 한계. 멀티에셋 플랫폼 구축으로 기관 LP의 자산 배분 수요에 대응
- 시사점: 한국 시장에서도 새로운 투자 자산으로 영역을 넓히거나 운용사를 직접 인수하는 변화가 가속화 전망. 오피스·물류·주거자산 매물 수요 증가 예상