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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TF LP C등급 7곳, 괴리율 초과 88% 급증 (sedaily.com)

  • C등급 7곳으로 급증: 한국거래소 1분기 ETF LP(유동성공급자) 평가에서 C등급 증권사가 전 분기 2곳→7곳으로 5곳 증가. 2020년 2분기 이후 최대 수준
  • C등급 명단: LS·DB·IBK·iM·대신·유안타·하나증권 등 포함
  • 평가 기준: 의무 이행도 40%, 적극성 20%, 평균 스프레드 20%, 평균 호가 수량 20%로 A·B·C·F 4단계 평가
  • 괴리율 초과 공시 88% 증가: 1분기 괴리율 초과 공시가 723건→1359건으로 88% 증가. 시장가격과 NAV 간 괴리 확대 = LP 호가 부실 신호
  • 5/22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: 5월 22일 도입 예정. LP 부담 확대로 선별적 호가 제공이 강화될 가능성. 26개 증권사 중 A등급은 부국증권 1곳에 불과해 투자자 피해 우려 제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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