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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융위, 지속가능성 공시 제도화 차질없이 추진 (korea.kr)

  • 국정과제 46-3 ESG 금융 확대: 지속가능성(ESG) 공시 제도화가 국정과제로 채택. 금융위가 국제 정합성·기업 수용성·정보 유용성 기준을 충족하는 방안을 마련 중
  • 일정 연기 이력: 초기 2025년부터 의무화 예정이었으나 미국·EU·일본 등 주요국 공시 일정 지연 및 ISSB 기준 확정 지연으로 2026년 이후로 연기
  • 적용 범위 미확정: 구체적 시행 시기와 의무 적용 대상 기업은 추후 확정. 투자자는 신속 공시를, 기업은 충분한 준비기간을 요청 중
  • 추진 체계: 최종 로드맵 확정 후 관계부처 합동 워킹그룹을 구성해 가이드라인 배포·공시 인프라 구축 지원 예정
  • 국제 기준 정합성: IFRS 재단의 ISSB 기준(2022-12 확정)과 한국회계기준원 내 KSSB 작업을 반영. 글로벌 자본시장 비교 가능성 확보가 핵심 목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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