롯데카드 1Q 영업익 415억, 201% 급증 (sedaily.com)
- 영업익 201.4% 증가: 1분기 영업이익 415억 원으로 전년 동기 138억 원 대비 201.4% 급증. 우량 고객 중심 포트폴리오 구축과 대손비용 절감이 동력
- 회원 수 회복: 지난해 8월 해킹 직후 16만 명 이탈했으나 1분기 956만 명까지 회복. 지난해 9월 말(957만 명) 수준에 근접
- 연체 전이율 0.318%: 레고랜드 사태 이전 수준(0.311%)에 근접. 리스크 관리 정상화
- 금감원 중징계 임박: 영업정지 4.5개월·과징금 50억 원 중징계 결정 앞둠. 최소 35만 명의 추가 고객 이탈 가능성
- 성장 전략: 영업 채널 다각화, 트래블월렛 하이브리드 롯데카드 등 신상품 출시, 조달구조 다변화로 수익성 회복 추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