쿠팡 1Q 영업손실 3500억, 4년만에 최대 (hankyung.com)
- 3500억 영업손실: 1분기 영업손실 3500억 원. 2021년 4분기 이후 4년여 만의 최대 적자
- 매출 12.5조, 7.5% 증가: 매출 85억 달러(약 12조4597억 원). 전년 동기 대비 7.5% 증가에 그쳐 두 자릿수 성장 추세 꺾임
- 정보유출 후폭풍: 지난해 11월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활성 사용자 70만 명 감소(2460만→2390만 명). 보상 쿠폰 지급으로 매출 압박
- 김범석 의장 발언: "보상 비용이 2분기 초반까지 영향을 미칠 것"이라며 회복에 시간이 걸린다고 인정. 다만 탈퇴 멤버의 80%가 재가입했다며 사업성 건재 강조
- 추가 부담: 해외(대만·일본) 투자 1조 원 이상으로 적자 심화 예상. 상반기 정보유출 과징금 최대 1조4000억 원 발표 가능성으로 재정 부담 지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