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은 하반기 금리인상 신호, 5월 금통위 주목 (hankyung.com)
- 유상대 부총재 발언: 한국은행 유상대 부총재가 5월 3일 "금리 인상을 고민할 때가 됐다"고 언급. 5월 28일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긴축 기조 드러낼 예정
- 물가 3% 진입 가능성: 4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2.6%로 1년 9개월 만의 최고. 부총재는 "이달 물가 오름폭이 더 커질 것"이라며 3%대 상승 시사
- 경기 견조: 1분기 경제성장률 1.7%로 예상 상회. 한은이 경기 위축 우려를 덜고 물가 안정에 집중할 여력 확보
- 시장 컨센서스: 연내 기준금리(현 2.5%) 1~2회 인상 전망. 신영증권은 5월 점도표에 2.75% 시점이 과반 차지하고 8월 인상 가능성 높다고 분석
- 유가 변수: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유가·석유류 가격 급등이 향후 물가 경로에 큰 불확실성. 한은이 면밀 점검 예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