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전세 이중가격 격차 심화, 반포자이 11억 차이 (sedaily.com)
- 신규-갱신 보증금 격차: 1월 5일~4월 30일 서울 아파트 전세 시장에서 신규 계약 중위 보증금 5억 8500만 원, 갱신 계약 5억 3000만 원으로 5500만 원 격차(약 10%)
- 갱신 시 인상률 상한 5% 적용으로 보호 가격과 시장 가격이 분리
- 자치구별 격차:
- 서초구: 신규-갱신 중위 보증금 차이 2억 원으로 최대
- 강동구·은평구 각 1억 원, 송파구 8800만 원
- 단지별 극단 사례:
- 반포자이 84㎡: 갱신 최저 7억 8341만 원 vs 신규 최고 19억 원, 격차 11억 1659만 원
- 리센츠 124㎡: 신규 최고 20억 5000만 원, 갱신 최저보다 6억 8400만 원 높음
- 갱신권 사용률 하락: 전월세 갱신권 사용률이 1월 45.5%에서 4월 42.2%로, 전세는 57.1%에서 50.6%로 감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