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첫집 매수자 30대 비중 57.4%, 16년래 최고 (sedaily.com)
- 30대 매수 폭증: 서울 생애최초 주택 매수자 중 30대 비중이 2026년 3월 57.4%, 4월 57.0%로 16년래 최고
- 2025년 49.9%에서 2026년 1월 53.9%, 2월 55.2%로 가파른 상승
- 2010~2021년 평균 43~46% 대비 큰 폭 증가
- 20대·40대 매수 위축:
- 20대 비중: 2022년 17.8%에서 2026년 1월 8.5%로 감소
- 40대 비중: 1월 22.8%에서 4월 17.8%로 축소
- 30대 매수 집중 자치구(2026년 1~4월): 강서 1051명, 노원 958명, 성북 882명, 영등포 871명, 구로 863명
- 배경: 공급 대책에도 집값이 꺾이지 않자 '지금 아니면 기회 없다'는 위기감, 전월세 시장 불안으로 대출 끼고 매수가 낫다는 판단 확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