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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비사업 양극화 심화, 중견사 수주 4년새 반토막 (sedaily.com)

  • 대형 5사 독주: 도시정비사업 시공권에서 대형 5개사 지난해 합산 수주액이 36조 8589억 원으로 6~10위 11조 8066억 원의 3.1배
  • 중견사 수주 급감: 중견·중소 건설사 수주액이 2021년 34조 2000억 원에서 2025년 15조 7000억 원으로 반토막 이상 축소
  • 중견사 신사업 전략:
    • 반도건설: LA 한인타운 미국 주택개발 사업 추진
    • BS한양: 에너지·인프라 매출 비중 24%(2024)에서 30%(2025)로 확대
    • 우미건설: LH 구리갈매역세권 실버스테이 725가구 등 시니어하우징 진출
    • 두산·쌍용건설: 소규모 정비사업 수주 강화
  • 전망: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기업 규모별 양극화 확대를 지적하며 중견사 정책 지원의 필요성을 언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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