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주식 자산효과 1.3%, 미국·유럽의 3분의 1 (sedaily.com)
- 한국은행 보고서 핵심: 주가 1만 원 상승 시 130원(자본이득의 1.3%)만 소비로 활용, 미국·유럽 3~4% 대비 약 3분의 1 수준
- 자산 기반의 협소성:
- 한국 가처분소득 대비 주식자산 77% (미국 256%, 유럽 184%)
- 주식자산이 고소득·고자산층에 편중
- 저조한 수익 성과:
- 월 평균 기대 수익률이 미국의 6분의 1 수준
- 주가 상승 기간 2.3개월 (미국 3.1개월)
- 부동산 우선 행태: 무주택 가계의 주식 자본이득 70%가 부동산 시장에 투입
- 긍정적 신호: 2025년 가계 주식 자본이득 429조 원(과거 평균의 22배), 청년층·중저소득층 신규 유입으로 변화 조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