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정비사업 472곳 중 착공은 12.7% — 이주비·공사비 발목 (hankyung.com)
- 착공 현황: 2026년 3월 기준 서울 재개발·재건축 정비사업 472곳 중 실제 착공 사업지는 60곳(12.7%)에 불과
- 49%는 구역지정·추진위·조합설립 등 초기 단계에 머물러
- 이주 단계로 진입한 43개 단지 중 91%(39곳)가 이주비 조달 곤란
- 이주비 규제: 2024년 대출 규제로 이주비 대출도 LTV 한도 적용
- 1주택자: LTV 40%, 다주택자: 0%
- 서울·경기 12개 규제지역 이주비 대출 상한 6억 원
- 공사비 인상: 중동 전쟁으로 원자재 가격 급등
- 현대건설이 은평 대조1구역에 222억 원 추가 공사비 요구한 사례
- 전문가 제언: "주택 공급 활성화를 위해 이주비 대출을 대출 규제에서 제외해야 한다"
- 서울시 대책: 이주비 160억 원 융자 지원 운영(조합원 500인 이하 대상, 신청 마감 5월 22일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