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월 서울 아파트 증여 2,153건 — 40개월 만의 최대 (sedaily.com)
- 증여 급증: 4월 서울 아파트 증여 2,153건(40개월 만의 최대, 2022년 12월 이후 최고)
- 전년 동월 대비 220.9% 증가, 2년 전 대비 518.7% 급증
- 월간 추세: 1월 785건 → 2월 903건 → 3월 1,387건 → 4월 2,153건
- 정책 트리거: 2월 12일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발표(5월 9일 마감) 이후 급증
- 지역 집중: 강남 3구(강남·서초·송파) 비중 20.53%
- 송파 181건, 서초 142건, 양천 138건 순
- 전문가 분석: "고가 지역 주택은 흡수 가능한 매수인이 제한적이어서 팔기보다 자녀에게 증여"
- 중저가 자산 보유자는 대출 규제 덜해 매도 선택, 고가 자산 보유자는 증여 선택하는 양극화
- 추가 지표: 4월 다주택자 비율 16.21%로 2022년 8월 이후 최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