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위, 민간 배드뱅크 상록수 8450억 채권 청산 결정 (hankyung.com)
- 배경: 이재명 대통령이 상록수제일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의 장기연체채권 추심 관행을 "약탈 금융"이라 직접 비판한 후 금융위가 청산 결정
- 규모 및 대상:
- 청산 채권 규모: 8,450억원
- 대상 채무자: 약 11만 명의 장기연체채무자
- 대상 채권: 7년 이상 연체된 5,000만원 이하 무담보채권
- 처리 방식: 하나은행·국민은행·기업은행·신한카드 등 9개사가 보유 채권을 한국자산관리공사(캠코)의 새도약기금에 일괄 매각. 매입 대상 외 잔여 채권도 캠코에 판매
- 상록수 설립 배경: 2000년대 초 카드대란 시 부실채권 관리 목적으로 설립됐으나, 23년간 장기추심 수익원으로 변질됐다는 지적이 지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