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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업은행장 "신용평가 체계 재검토…2030년까지 300조 생산적 금융" (hankyung.com)

  •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: 장민영 기업은행장이 신용평가 체계 재검토 및 AI 네이티브 뱅크 전환을 선언
  • 신용평가 개편 방향:
    • 저신용자에게만 고금리를 부과하는 현행 방식 재검토
    • "3년간 이자를 제때 상환한 저신용자가 고신용자보다 더 많은 이자를 부담하는 구조는 불합리"
    • 성실 상환 이력 기반 금리 우대 방안 추진
  • 생산적 금융 계획: 2030년까지 300조원 투입, 첨단 혁신사업 종합 지원 체계 구축
  • 디지털 전환: AI 지능형 여신심사 체계 구축 및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추진
  • 지역균형: 비수도권 자금 공급 증대 및 중소기업 지방 이전 지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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