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감원, 공모펀드 투자설명서 개선 TF 출범 (sedaily.com)
- TF 출범: 금융감독원이 5월 12일 소비자 친화적 공모펀드 신고서 기재 개선 태스크포스 출범
- 설명서 실태 (블라인드 테스트 결과):
- 70.6%가 투자설명서를 읽은 경험 없음
- 91.6%가 분량이 많다고 평가
- 63.9%가 상품 이해에 불충분하다고 응답
- 58%가 간이투자설명서가 핵심위험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고 평가
- 개선 계획:
- 간이투자설명서 첫 페이지에 원본손실 위험 등 핵심위험 최대 4개 표시
- 친숙한 용어와 도표·시각자료 활용
- 소비자보호단체 의견 수렴 후 공시 서식 개정
- 배경: 최근 해외 부동산펀드 전액손실 사태가 개선의 계기